2026.01.25 20:13
26일에도 최저 기온이 -15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3~8도로 예보됐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수도권, 충북, 경북 내륙 등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특히 중부지방은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강원 산지, 전남 해안,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이 강해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의 순간풍속이 시속 55㎞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됐다. 전국이 대체로2025.11.18 09:56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산불 취약 시기인 가을철 산불 예방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산림청으로부터 지원받은 차량용 ‘산불조심’ 깃발을 업무용 차량에 장착하고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지적측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한국국토정보공사의 지적측량 서비스는 일일 약 3000명의 직원이 1000대의 업무용 차량을 이용해서 업무를 수행 중으로 전국을 무대로 산불 예방 캠페인이 가능하다.아울러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적측량 현장에서 발견되는 산림지역 내 무단·불법소각에 대한 금지 안내와 산불 발견 시 신고 등도 병행하여 국민의 안전과 산림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은 “산불 예2025.01.21 12:25
전남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예년보다 8일 앞당긴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112일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는 곧 다가올 장기간의 설 명절 연휴 등에 대비하고 최근 건조한 기후 로 산불이 전년 대비 5배나 많이 발생하였고, 최근 산불 발생 추이를 고려하여 산불 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기에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군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70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군 기계화진화대 20명, 읍면예방진화대 50명)을 선발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감시와 산불방지 홍보•계도, 각종 소각 행위 단속 등 예방 활동부터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및 뒷불2021.04.17 17:19
18일 일요일은 전날 황사로 뒤덮인 날씨와는 달리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내일은 전국이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다"고 17일 예보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4~11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가 되겠고, 강원내륙과 산지는 0도 내외가 되겠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내외가 되겠으나, 경상권을 중심으로 20도 내외를 기록하겠다. 18일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7도 ▲춘천 4도 ▲강릉 7도 ▲대전 7도 ▲2020.04.02 19:35
절기상 청명(4일)과 한식(5일)을 앞둔 3일은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특보에 강품까지 불 것으로 예상돼 산불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4월의 첫 번째 금요일인 3일 아침에는 지표면 냉각으로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경북북부내륙에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많고 낮에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와 햇볕으로 인해 기온이 15도 이상 올라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로인해 어린이와 노약자들은 감기등에 유의해야 한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9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예보됐다. 특히 3일 밤부터 일부 지역에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강원영동, 경북북동산지, 경북동해안에 바람이 10~16㎧2020.03.28 18:18
3월의 마지막 일요일(29일)은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서울·경기도·강원영서북부와 충청내륙의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중부내륙 등 일부지역은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낮부터는 기온이 다시 오르면서 포근해지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다.기상청은 "29일 아침은 중부·전라·경북내륙의 지표면 냉각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 10~17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2~16도 △인천 0~14도 △수원 1~14도△춘천 -2~15도 △강릉 3~12도 △청주 1~15도 △대전 -1~16도 △전주 0~15도 △광주 -2~16도 △대구 3~15도 △부산 4~2019.05.30 18:21
금요일인 내일 31일은 전국이 점차 맑아진다. 내일은 일본 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 환경부 기준 초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 9시 중부지방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영서는 오후 3~6시에도 한때 구름많겠다. 한편, 전남과 경남남해안, 제주도는 새벽부터 아침 9시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충청도와 그 밖의 남부지방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31일 아침 기온은 13~20도, 낮 기온은 20~28도가 되겠다. 모레 아침 기온은 복사냉각에 의해 떨어지고, 낮 기온은 일사에 의해 오르면서2018.02.20 07:35
20일은 어제 만큼 기온이 올라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하지만 오전에 중서부지역 공기가 매우 탁하겠고, 대기도 계속해 건조할 것으로 보인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건강에 유의해야 겠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오전 7시 현재 ▲서울 -2도 ▲대전 -3도 ▲대구 -1도 ▲전주 -2도 ▲광주 -2도 ▲부산 2도 ▲춘천 -5도 ▲강릉 -1도 ▲제주 6도 ▲울릉·독도 3도,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6도 ▲대전 8도 ▲대구 11도 ▲전주 8도 ▲광주 11도 ▲부산 11도 ▲춘천 7도 ▲강릉2017.10.01 01:13
내일 전국 비가 오며 추석연휴 변화무쌍한 날씨를 예고했다. 연휴가 긴 만큼 날씨 변화도 클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 첫날을 지나 둘째날인 내일 전국 비가 예상된다. '추석 연휴' 둘째 날이자 국군의 날인 1일에는 낮에 서해안 지역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내일 전국 비는 요란할 예정이다. 중부보다는 남부에 비가 집중되겠고 강수량도 많겠다. 남부에 20에서 70mm의 비가 오겠고,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에는 100mm가 넘는 호우가 쏟아질 가능성이 커서 대비를 잘 해야한다.추석 당일인 4일(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가 될 전망이다. 추석 이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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