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국토정보공사가 산불 취약 시기인 가을철 산불 예방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산림청으로부터 지원받은 차량용 ‘산불조심’ 깃발을 업무용 차량에 장착하고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지적측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지적측량 서비스는 일일 약 3000명의 직원이 1000대의 업무용 차량을 이용해서 업무를 수행 중으로 전국을 무대로 산불 예방 캠페인이 가능하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은 “산불 예방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등 정부의 재난안전정책에 적극 참여해 산불 예방을 위한 공공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뉴욕증시] 4분기 실적·12월 CPI 발표 '촉각'](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1106515507104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