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0 10:29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하 'S·I·M')의 아동·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진행 횟수가 총 1500회를 넘어서며 미래 전자산업의 꿈나무 육성을 위한 체험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I·M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일상에서 전자산업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전자산업사 박물관으로, 지난 2014년부터 취학 연령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S·I·M 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관심사와 연령에 맞춘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전자산업에 대한 이해와 혁신의 가치를 전달한다. 어린이에게는 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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