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6 12:46
삼성중공업이 올해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 건설 공사 누적 수주액이 1조원에 근접했다. 삼성중공업은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 건설 공사 일부(P4L Ph1)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683억원으로, 2021년 회사 매출액의 2.5%에 해당하는 규모다.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평택 반도체 공장 건설 공사 누계 수주금액을 9762억원까지 늘리며, 조선해양 외 부문의 사업 다각화 기반을 튼실히 다져가고 있다.평택 반도체 공장은 삼성전자가 289만㎡(약 87만평) 부지에 2030년까지 단계 별로 반도체 생산라인 6개동(P1L~P6L)과 부속동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삼성중공업은 현재 P3L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2022.04.19 10:26
삼성중공업은 19일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건설 공사 일부(P3L Ph2 FAB동 마감공사)를 1901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14일 최초로 체결했으며 변경 계약을 통해 계약 금액이 공시 기준금액을 초과하여 공시했다. 평택 반도체 공장은 삼성전자가 393만㎡(약 120만평) 부지에 2030년까지 단계별로 반도체 생산라인 6개동(P1L~P6L)과 부속동을 구축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삼성중공업은 선박 및 해양플랜트 건조로 축적된 자동용접, 모듈공법(대형화) 역량을 활용해 2020년부터 EUV 공장 및 P2L, P3L의 파일럿 공사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조선해양 외 부문으로의 사업 다각화 기2019.03.12 18:38
주민들의 반대로 5년 동안 지연돼 오던 삼성전자 평택 3·4 반도체공장의 전력공급 송전선로 건설 문제가 마침내 일단락됐다. 송전선로 건설 당사자들인 경기 안성시 원곡면 주민대책위원회와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서안성~고덕 송전선로 건설 3자 상생협력 협약을 맺었다. 그동안 갈등을 빚어온 서안성~고덕 송전선로 건설은 삼성전자가 오는 2023년부터 평택 반도체공장의 생산라인 2기를 새로 가동하는데 필수적인 34만 5000볼트(345kV) 규모의 전기공급을 안정적으로 받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한전과 추진해 온 사업이다. 안성시 서안성변전소에서 평택시 고덕변전소까지 전기를 끌어오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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