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2 04:10
전북 군산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중복 날 새벽 와르르 흔들렸다. 하루 전 대전까지 흔들리게 한 상주 지진에 이어 연속으로 지진이 일어나 기상청이 비상이다. 한국에도 지진의 불의 고리가 생긴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전북 군산 지진의 발생 위치는 전북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50km 해역이다. 위도: 35.82 N, 경도: 125.56 E 지점에서 군산 지진이 일어났다.군산 지진의 발생 깊이는 13km, 발생 시각은 2019년 07월 22일 01시 15분45초다. 군산 지진의 규모는 2.0이다. 앞서 한반도에 큰 타격을 주었던 포항에서는 여진이 총 100회 일어났다. 포항지진 여진 중 2.0~3.0 미만은 92회, 3.0~4.0 미만은 62019.07.21 14:39
21일 경북 상주시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서울에서도 지진이 느껴진다는 신고접수가 잇따른 것으로 파악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04분께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 지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은 북위 36.50도, 동경 128.10도며 발생 깊이는 14㎞다. 이번 지진으로 서울에서도 신고가 들어오는 등 200건이 넘는 유감신고가 접수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접수된 지진 유감신고가 총 279건이라고 밝혔다. 충북이 100건으로 제일 많았고 ▲대전 47건 ▲경북 35건 ▲세종 30건 ▲경기 23건 ▲서울 7건이 뒤를 이었다. 이날 지진으로 경북·충북에는 진도 4, 대전·세종·전북에 진도 3, 강원·2019.07.21 13:37
경북 상주에 지진이 일어났다. 2000년 이후 15번째 지진이다. 포항 경주 울산등과 함께 경북에서 가장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곳으로 새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포항지진은 규모가 3.9로 언거리에 있는 대전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마치 대전지진이 발생한 것 같은 착각을 야기하기도 했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019년 7월21일 오전 11시 4 분 18초 상주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상주 지진 발생위치는 북위 36.50 N 동경 128.10 E이다.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에서 상주지진이 발원했다.2000년 이후 역대 상주 지진 리스트 . 15 2019/07/21 11:04:18 3.9 14 Ⅳ 36.50 N 128.10 E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14 2019/07/20 00:38:40 22019.07.21 11:36
기상청은 21일 오전 11시4분께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지점에서 규모 3.9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상주소방서에 따르면 진동은 3~4초간 이어졌다. 기상청이 밝힌 진앙은 북위 36.50도, 동경 128.1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km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현재까지 정보는 이동속도가 빠른 지진파(P파)만을 이용하여 자동 추정한 정보"라며 "수동으로 분석한 정보는 추가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기상청은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진동이 멈춘 후 야외로 대피하는 등 여진에 주의를 당부했다. 상주시민 이 모(54) 씨는 "아파트에서 쉬고 있는데 진동이 크게 느껴져 깜짝 놀랐다"며 "상주에 지진이 발생할 거라고 평소 생각하2016.06.03 08:04
상주에서 또 지진이 일어났다. 3일 오전 4시54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상주에서 진도 3.0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이 지진은 상주시 서쪽 22㎞ 지점 즉 북위 36.69도 동경127.92도 지점에서 일어났다. 경북 상주 지진은 올 들어서만 벌써 3번째다. 지난 3월28일 규모 2.6, 4월26일 규모 2.2의 지진이 각각 발생했다.우리나라는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 있지 않다.그러나 지진은 불의 고리에서만 나는것은 아니다.한반도도 결코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다.일본 구마모토 지진의 여진이 이어진것 아닌가 하는 분석도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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