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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지진 벌써 3번째 "한달 한번 꼴" 환태평양 조산대 '불의 고리' 보다 더 잦은 이유는? 일본 구마모토 여진, 밀양 가덕도 신공항 부지 선정에 새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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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지진 벌써 3번째 "한달 한번 꼴" 환태평양 조산대 '불의 고리' 보다 더 잦은 이유는? 일본 구마모토 여진, 밀양 가덕도 신공항 부지 선정에 새 변수

경북 상주은 지진 올들어서만 벌써 3번째다.  한달 한번 꼴이다. 환태평양 조산대인  '불의 고리' 보다 더 잦은 이유는?  일본 구마모토 여진도 있다,  밀양 가덕도 신공항 부지 선정최종확정을 앞두고 새 변수가 될 수도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경북 상주은 지진 올들어서만 벌써 3번째다. 한달 한번 꼴이다. 환태평양 조산대인 '불의 고리' 보다 더 잦은 이유는? 일본 구마모토 여진도 있다, 밀양 가덕도 신공항 부지 선정최종확정을 앞두고 새 변수가 될 수도 있다.
상주에서 또 지진이 일어났다.

3일 오전 4시54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상주에서 진도 3.0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은 상주시 서쪽 22㎞ 지점 즉 북위 36.69도 동경127.92도 지점에서 일어났다.
경북 상주 지진은 올 들어서만 벌써 3번째다.

지난 3월28일 규모 2.6, 4월26일 규모 2.2의 지진이 각각 발생했다.

우리나라는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 있지 않다.

그러나 지진은 불의 고리에서만 나는것은 아니다.

한반도도 결코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일본 구마모토 지진의 여진이 이어진것 아닌가 하는 분석도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