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0 16:01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경북 영천시의 온라인 홍보대사 새영천알림이단이 9일 2023년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3년 만에 개최된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인기 블로그 관리법 교육 등 시종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새영천알림이단은 2017년 SNS 서포터즈단을 거쳐, 2019년부터 지금의 명칭으로 활동하며 영천시의 아름다움과 자랑거리를 SNS를 통해 널리 알려 왔다. 또한, 영천의 축제, 명소, 체험, 음식문화 등 영천만이 가지고 있는 자랑거리를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해 자기만의 콘텐츠로 만들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소개함으로써 영천의 숨은 매력을 전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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