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1 19:09
지난 1957년에 국내 최초로 판유리 생산을 시작해 지금까지 한국의 유리산업을 선도해 온 한글라스(한국유리공업㈜)가 전북 군산 공장의 유리 생산설비를 향후 3년 간 개선하는 작업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생고뱅코리아홀딩스㈜와 물적분할 방식으로 독립해 플로트유리와 코팅유리 등 사업에 높은 생산성과 품질력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자구노력의 일환이다.11일 한글라스에 따르면, 군산에 있는 판유리 공장의 생산설비 개선을 위해 총 1300억 원을 투자를 결정했다. 이를 통해 세계일류 친환경 설계 기술을 적용해 ▲용광로 보수와 친환경 설비 시스템 구축 ▲스마트 팩토리 도입에 따른 공장자동화 시스템 도입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