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6 15:49
소재 전문기업 솔루스첨단소재(옛 두산솔루스)가 서광벽(67·사진) 전(前) SK하이닉스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맞이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솔루스첨단소재는 진대제·서광벽 2인의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두산솔루스 인적분할 당시부터 회사를 이끌어 온 이윤석 대표는 일신상 사유로 사임한다. 이에 따라 솔루스첨단소재는 26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서 신임 대표는 1977년 서울대학교 재료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대학원에서 재료공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이후 그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위탁생산) 사업팀 부사장과 SK하이닉스 미래전략기술총괄 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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