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2 15:00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이 서리풀 페스티벌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플라스틱 사용의 위험성을 알리는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학생 자원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 3기 1조는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전역에서 열린 ‘2019 제5회 서리풀 페스티벌’ 마지막 날에 참여해 축제에 참가한 시민을 대상으로 ‘No 플라스틱 캠페인’을 펼쳤다. 올해 열린 ‘서리풀 페스티벌’은 흥겨운 음악 축제와 함께 시민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행사기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축제로 열렸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시민들에게 행사장 내 1회용 플라스틱 반입을 제한하는 내용을 홍보하며 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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