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09:15
타워 디펜스라는 장르는 게이머들 사이에서 보편화된 장르다. 인디 게임사 팝캡이 대형 게임사 EA에 인수된 계기가 된 '식물 대 좀비' 시리즈부터 한국의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사 111%의 '랜덤 다이스'나 '운빨존많겜', 서브컬처 수집 요소와 결합한 하이퍼그리프의 '명일방주'까지 다양한 히트작들이 출시돼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컴투스는 회사의 대표작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를 바탕으로 최근 모바일 게임계에서 유행하는 방치형 RPG에 이러한 '타워 디펜스'의 요소를 결합한 혼합 장르 게임 '서머너즈 워: 러쉬'를 28일 출시, 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서머너즈 워: 러쉬는 기본적으로 방치형 RPG 문법에 충실하다. 클릭2025.05.28 16:26
컴투스가 대표작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신작 '서머너즈 워: 러쉬'의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했다.서머너즈 워: 러쉬는 소환수를 테마로 한 수집형 RPG인 원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를 바탕으로 타워 디펜스 요소와 방치형 키우기 RPG를 결합한 게임이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방치형 RPG로 플레이하되, 같은 캐릭터들을 디펜스 모드인 '천공섬 방어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 외에도 다른 이용자와 타임어택 경쟁을 하는 '챌린지 모드', 소환수들의 보다 깊은 이야기를 확인하는 '스토리 모드' 등도 플레이할 수 있다.기존작들과의 연계 이벤트도 전개한다. 원작 '천공의 아레나' 혹은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이용자가 '2024.12.20 16:56
컴투스가 자사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를 활용한 파생작 '서머너즈 워: 러쉬' 글로벌 사전 예약을 20일 개시했다.'서머너즈 워: 러쉬'는 컴투스가 당초 '서머너즈 워: 레기온'이란 가칭으로 개발해온 신작이다. 장르는 방치형 RPG에 타워 디펜스형 전투 콘텐츠를 결합한 방치형 디펜스 RPG다.이용자는 방치형 콘텐츠로 성장 시킨 몬스터를 타워 디펜스 모드에 배치, 적을 막아내야 한다. 매 스테이지 '스킬 카드'가 등장해 다양한 성장 루트와 전략성을 갖춘다.이 외에도 최대 25개 소환수가 등장하는 PvE(이용자 대 환경)·PvP(이용자 간 경쟁) 콘텐츠, 서버 간 대전, 상대 영역을 빼앗는 미니 게임 등 이용자 간 상호작용을 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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