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12:18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사업이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산된다. 시는 2013년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한 임산부·영유아 방문 건강관리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국가 정책으로 채택돼 내년부터 전국 20개 보건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시행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서울시내 보건소의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출산 가정을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산부·영유아 방문건강관리의 모델로, 서울시가 2013년 7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처음 도입했다. 320시간 교육을 거친 전담 간호사가 방문에 동의한 가정을 찾아가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살피는 프로그램으로, 모유 수유, 아기 돌보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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