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6 18:11
서울교통공사가 미얀마의 '양곤 신도시' 교통사업에 진출해 서울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전수한다.서울교통공사는 "미얀마 '양곤 에코그린시티' 프로젝트의 교통 허브사업을 추진하고 철도차량의 현지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5일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현지기업 '미얀마 얼라이언스 스타스 그룹(ASG)'과 전략적 동반관계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ASG는 미얀마에서 도시개발과 통신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협약을 계기로 두 회사는 미얀마 양곤 북쪽에 건설 중인 에코그린시티의 교통허브 개발과 스마트시티 조성 컨설팅, 철도차량 자체제작 기술지원, 교통권 개발사업(TOD) 등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양곤 에코그린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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