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1 13:48
'힐링캠프' 정려원이 과거 핑클의 열렬한 팬임을 밝히며 과거 핑클이 인사를 안 받아 줬다고 폭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배우 성유리와 정려원이 일본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성유리와 정려원은 기차를 타고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던 중 전성기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날 려원은 "핑클과 신화는 팬이 많았지만 우리 그룹의 팬은 극소수였다. 응원 소리보다 야유가 더 크게 들렸다"고 회상했다. 려원은 "핑클은 정말 인기가 많았을 때 샤크라는 데뷔 초창기라 인기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음악프로그램을 할 때 우린 앞 순서였고 핑클은 거의 맨 끝이었는데, 하루는 핑클을 보려고 끝날 때까지 기다린 적이 있다. 인사하고 싶었다. 하지만 인사를 했는데 거의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폭로해 성유리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이에 성유리는 "우리 팀이 시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네티즌은 "힐링캠프 성유리, 재밌네 둘이" "힐링캠프 성유리, 예쁘네" "힐링캠프 성유리, 왜 인사를 안받아줬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21 13:01
'힐링캠프' 성유리와 정려원의 반전매력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배우 성유리와 정려원이 일본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유리와 정려원은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고, 잠을 자기 위한 옷으로 갈아입었다. 성유리와 정려원은 평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와는 달리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성유리는 캐릭터 티셔츠에 초등학생스러운 파자마 바지를 입고 나왔고, 정려원은 외출했던 옷 그대로 침대에 누웠다. 이어 성유리와 정려원은 "집에 있으면 씻기도 싫다", "쉰내 나겠어", "옷 갈아입는 게 그렇게 싫다"며 일반인들과 다르지 않은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성유리 좀 깬다" "힐링캠프 성유리, 귀엽네 털털해" "힐링캠프, 정려원 성유리 너무 좋아" "힐링캠프, 성유리 정려원.. 나를 보는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21 11:16
‘힐링캠프’ 정려원이 과거 샤크라 활동시절 성유리가 속한 핑클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배우 성유리와 정려원이 일본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성유리와 정려원은 기차를 타고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던 중 전성기의 추억을 떠올렸다. 려원은 성유리가 “예능 출연은 거의 안하지 않았냐”고 묻자 “예전 가수생활 할 때에도 예능은 못했다”며 “가슴이 너무 떨렸다”고 답했다. 이어 려원은 “핑클은 팬클럽이 많았고, 신화도 많았다”며 “당시 샤크라는 신생 그룹이라 팬이 극소수여서 응원 소리는 크게 안 들리고 야유는 크게 들렸다”고 예능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또 려원 “음악프로그램을 할 때 우린 앞 순서였고 핑클은 거의 맨 끝이었는데, 하루는 핑클을 보려고 끝날 때까지 기다린 적이 있다. 인사하고 싶었다. 하지만 인사를 했는데 거의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말해 성유리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이에 성유리는 “우리 팀이 시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네티즌은 “힐링캠프 성유리, 많이 시크했네” “힐링캠프 성유리, 팬이 정려원이었구나” “힐링캠프 성유리, 정려원 예쁘네” 등 반응을 보였다.2015.04.21 11:01
힐링캠프’ 성유리와 정려원이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지난 20일 오후 방송에서는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와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의 일본 여행기가 방송 됐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성유리와 정려원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취침 용 의상으로 갈아입었다. 그간 패셔니스타로 꼽혔던 정려원은 외출복 그대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고 성유리는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에 파자마를 입고 등장했다. 그간 여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던 두 사람은 “옷 갈아입기도 귀찮아. 쉰내 나겠다” 등의 말을 던지며 털털한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성유리, 쉰내라니...너무한다” “힐링캠프 성유리, 정려원 공감가네” “힐링캠프 성유리, 정려원 그래도 옷은 갈아입지...” “힐링캠프 성유리, 정려원 그래도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21 08:14
성유리가 연기도전을 하며 힘이 들 때 정려원과 첫만남을 가졌다고 말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MC들의 셀프힐링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경규는 절친인 김구라 김성주 김태원과 함께 낚시터를 찾으며 셀프힐링에 나섰고 성유리는 친구인 정려원과 일본 온천여행에 도전했다. 이날 일본에 도착해 기차를 타고 온천으로 떠난 성유리와 정려원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했다. 성유리는 “당시 배우로 넘어가면서 너무 힘들었던 시기였다. 안되는 연기를 하려고 하고 가수 출신이라고 욕도 많이 먹고 그 스트레스를 공감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며 “그때 대기실에서 너를 처음 만났다”고 정려원을 만났던 당시를 회상했다. 성유리는 “낯가림이 심했던 내가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넸다.”며 당시 가수출신 배우로 활약중이었던 정려원과 친해지고 싶었던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선 정려원 역시 성유리와의 인상적이었던 첫만남을 회상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성유리, 예쁘다” “힐링캠프 성유리, 얼마나 힘들었으면 먼저 다가갔을까” “힐링캠프 성유리, 려원 보기 좋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20 23:28
‘힐링캠프’ 성유리-정려원이 일본에서 멘붕 상태가 된다. 20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동갑내기 여배우 성유리, 정려원의 우여곡절 여행기가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일본으로 출발하기 전, 성유리는 정려원에게 “호텔을 온천 좋은 곳으로 예약했다”며 “이번 여행은 내가 가이드다. 나만 믿어라”며 큰소리쳤다. 하지만 성유리는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길을 헤매는 것은 물론, 자신의 여권까지 잃어버려 정려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또한 소문난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정려원은 이번 여행에서 ‘단벌 패션’을 선보이면서 여배우답지 않은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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