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7 22:41
바티칸 시국이 오는 2025년 가톨릭 축년인 희년을 맞아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 제작한 성 베드로 대성당의 디지털 트윈을 공개했다.가톨릭 뉴스 서비스와 워싱턴 타임즈 등 외신들에 따르면 교황청과 MS는 현지 시각 26일 성 베드로 대성당 디지털 트윈을 공개하고 기자 회견을 개최했다.성 베드로 대성당은 1626년 11월 18일 완공, 축성돼 400주년을 앞두고 있는 대성전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성당 건축물로서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에 등재됐으며 매일 5만명에 가까운 이들이 방문하는 공간이다.MS는 대성당의 디지털 트윈 제작을 위해 드론, 카메라, 레이저 등 다양한 방식의 촬영 장비를 동원해 약 40만장의 디지털 사진을 촬영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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