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8 09:08
홈플러스가 28일부터 전국 140개 모든 점포에서 ‘세계맥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회사는 코로나19로 늘어난 ‘집콕족’과 ‘홈술족’을 겨냥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세계맥주 페스티벌은 세계맥주 총 190여 종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오는 7월 1일까지 벌어진다. 먼저 500㎖ 용량의 캔 맥주 상품을 4캔에 9000원, 5캔에 1만1000원에 선보이는 ‘골라담기’ 행사가 열린다. 글로벌소싱으로 들여온 유럽 정통 브루어리 맥주 5종도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해당 상품은 △호랄 프리미엄 필스너 라거(500㎖, 체코) △브라우펄 필스(500㎖, 독일) △브라우펄 바이젠(500㎖, 독일) △브라우하우스 필스너(500㎖, 독2018.10.04 13:33
홈플러스는 오는 31일까지 29일간 전국 모든 점포에서 32개국 330여종의 세계맥주와 각종 수제맥주를 선보이는 ‘세계맥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세계의 각종 맥주들을 묶음 및 멀티팩으로 마련해 선보이며 전용잔, 코스터(컵받침) 등의 증정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 전국 64개 주요 점포에는 국내 소규모 브루어리와 제휴한 수제맥주 부스도 마련해 지역 대표 수제맥주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우선 세계맥주 종류에 따라 묶음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세계맥주 4캔(대) 혹은 6캔(소), 5병 구매시 9000원에 판매하며, 일부 수제맥주 등은 종류에 따라 2~3병 구매시 9000원에 제공2016.09.29 21:55
홈플러스는 세계맥주의 인기가 높은 트렌드를 반영해 10월 12일까지 ‘세계맥주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8개국 130여 종의 세계맥주를 저렴하게 마련해 4캔(大), 6캔(小), 5병당 9500원에 판매하고, 21종의 크래프트 비어는 3병당 1만원에 선보인다. 또한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 모음전, 맥주 브랜드 부스 및 옥토버페스트 존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세계맥주 대표 상품으로는 독일 파울러너, 벨기에 호가든, 중국 칭타오, 필리핀 산미구엘 등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비롯해 맥주 성지순례 시 꼭 방문해야 하는 나라 중 하나인 리투아니아의 맥주로 은은한 향을 자랑하는 ‘볼파스 엔젤맨’ 뿐만 아니라,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체코의 ‘부데요비츠키 부드바르’, 독일의 ‘데닝호프’, ‘하캅셔골드’ 등이 있다. 양조장에서 만든 수제맥주인 ‘크래프트 비어’ 21종도 준비했다. 크래프트 비어는 원료와 제조법에 따라 다양한 향과 맛을 지녀 최근 맥주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홈플러스 측은 시중 펍(Pub)에서 비싼 가격에 판매되는 크래프트 비어를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크래프트 비어로는 벨기에 3대 맥주 브랜드 중 하나로 수도원에서 처음 만들어졌던 ‘통겔로’, 오렌지껍질, 고수와 카모마일 등이 첨가되어 독특한 향을 자랑하는 미국의 ‘라바 레이크 위트’와 영국 ‘뷜페허브’, 캐나다 ‘휘슬러’부터 국내 브랜드인 ‘과르네리’, ‘강서 에일맥주’까지 마련했다. 특히 강서 에일맥주는 국내에 몇 안 되는 소규모 양조장인 ‘마이크로 브루어리(Microbrewery)’ 중 하나인 세븐브로이에서 생산한 한글을 브랜드로한 국내 최초 지역 병맥주이다. 강서 에일맥주는 맥주 양조 기술자인 브루마스터(Brew Master)가 레시피를 만들고, 맥주 양조에 사용되는 원료로는 최상급 홉과 맥아를 사용해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크래프트 비어다. 이 외에도 미국 래핑스컬, 독일 카이저돔켈러비어, 파울2016.06.09 09:43
홈플러스는 지난 2일부터 진행중인 ‘세계맥주 페스티벌’ 시작 이후 세계맥주 매출이 평상시 (이벤트 전주 평균) 대비 일 평균 138%로 급등하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번 세계맥주 페스티벌의 인기 비결로 대형마트 중 가장 많은 종류의 세계 맥주를 보유하고 있어 맥주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국가별, 브랜드별, 종류별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크게 넓힐 수 있었던 것을 꼽았다. 또한, 가볍게 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소비를 넘어 세계맥주를 더 즐길 수 있도록 문화코드를 내세운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힘입은 바 크다고 분석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에 이어 지난 2일부터 한 달간 25개국 120여종에 이르는 맥주를 종류와 관계 없이 4캔(대), 5병, 6캔(소)을 골라 담아 95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세계맥주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새로운 맥주 문화 트렌드에 맞춰 이번 세계맥주 페스티벌에는 23종의 전용잔 세트 판매 행사와 더불어 오는 15일까지 월드컵점, 킨텍스점, 부천상동점 등 수도권 20개 점포에서 고객들이 선호하는 주요 브랜드 ‘맥주 시음부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맥주 수입량은 2014년 11만9500t보다 약 43% 증가한 17만919t으로 매년 기록을 갱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일본과 독일 맥주 위주의 시장도 점차 다변화되면서 중국을 비롯한 체코, 프랑스, 태국,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가의 맥주가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최근에는 해당 국가의 음식이나 문화적 특색까지 더해 맥주를 즐기는 문화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를 반영해, 홈플러스는 세계맥주 문화 확산을 위해 각 국가별 특색을 살려 분장한 박나래가 독일, 일본, 중국, 미국을 비롯한 10개국 대표 맥주와 건배사를 선보이는 ‘건배송’ 영상 (https://goo.gl/85TwJg)을 제작했다. 잘 알려지지 않은 국가들의 건배사에 분장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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