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6 09:42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6일 (사)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재단 주관으로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거행되는 세월호 참사 6주기 기억식에 참석한다. 유 부총리는 추도사를 통해 "우리 모두는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 여러분께서 흘리신 눈물에 빚을 지고 있으며, 문재인 정부는 기본이 바로선 나라를 만들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항상 돌아보겠다"며 정부를 대표해 유가족들을 위로한다.교육부는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희생된 학생과 교사 등 모든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기 위해 13~17일 추모주간을 지정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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