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8 09:10
“콘텐츠 상품은 장기간 노력에 비해 생명력이 짧기에 다음 시장에 내놓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준비하지 않으면 회사가 생존할 수 없다. 최근 3년 동안 주목받고 있는 셀빅의 교육용 모래놀이 콘텐츠 상품 ‘샌드크래프트(SANDCRAFT)’는 첨단기술 기반 위에 창의성 넘치는 기획력을 융합해 글로벌 상용화에 성공한 첫 사례다.” 지난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1가 셀빅(CELLBIG) 본사에서 만난 이상노 대표는 셀빅이 출시하는 체감형 콘텐츠 기술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혁신 기술임을 자랑스럽게 소개했다.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융합해 체감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회사인 셀빅은 최근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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