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3 13:02
세계 3대 진미 송로버섯을 인공재배 할 수 있는 원천기술 개발사업이 추진된다.송로버섯은 '땅속 다이아몬드'라고 불릴 만큼 고가다. 2017년 흰 송로버섯 약 850g이 7만5천유로(약 9800만 원)에 낙찰돼 세계적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농림축산식품부 2019년 농생명산업기술개발사업 연구기관에 선정돼 국내 처음으로 서양 송로버섯 트러플 접종묘 생산기술 개발과 현장 실증 연구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산림자원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교원대학교, 한국농수산대학교,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2024년까지 국비 10억 원을 투입하는 농생명 산업 분야 연구개발 프로젝트다.트러플은 이탈리아·프랑스·스페인·2019.07.09 09:01
농심이 짜파게티 출시 35주년을 기념해 ‘트러플 짜파게티 큰사발(편의점 판매가 기준 109g/1600원)’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빛을 보게 됐다. 농심은 짜파게티 출시 3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트러플·와사마요·치즈 등 세 가지 짜파게티 응용 레시피를 후보로 스페셜 짜파게티의 콘셉트를 선정하는 소비자 투표를 진행했다. 약 5만5000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트러플 짜파게티가 70% 가량의 표를 얻어 독보적으로 1등을 기록했다. 트러플(솔로버섯)은 세계 3대 진미로 꼽힌다. 농심 관계자는 “최근 트러플 오일 짜파게티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먹어본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트러플이 흔2019.01.31 18:15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대박청춘'으로 부산 수제강정 '옛날과자'를 소개한다. 3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 1003회에는 대박청춘, 국수의 신(紳) 등이 진행된다. 이날 '대박청춘'으로는 부산 깡통시장에 위치한 명품 오란다, 수제 깨강정, 수제 땅콩강정 등 옛날 과자로 유명한 <과자뭉치>를 선정했다. '국수의 신'으로는 송로버섯 자장면과 메밀깁밥 전문점을 선정했다.'생방송 오늘저녁' 제작진이 이날 소개하는 맛집은 다음과 같다. [대박청춘] ■ 과자뭉치 부산 남포동 깡통시장 안에 위치한 수제강정으로 유명한 '옛날 과자' 전문점이다. 명품 오란다를 비롯해 수제깨강정, 땅콩강정, 쌀강정, 한과, 약2018.10.18 07:02
땅속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송로버섯이 연일 화제다. 세계 3대 식재료 중 하나인 트러플은 한국의 산삼과 비교될 정도로 그 맛과 진귀함이 뛰어나며 프랑스의 3대 진미를 꼽을 때도 푸아그라나 달팽이 요리에 앞설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는다. 트러플은 강하면서도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소량만으로도 음식 전체의 맛을 좌우한다. 인공 재배가 전혀 되지 않고 땅 속에서 자라나기 때문에 채취하기도 어렵다. 유럽에서는 ‘땅 속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기도 한다.트러플이 적당한 크기로 자라기까지는 7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직까지 인공 재배는 불가능하다. 육안으로는 발견이 힘들기 때문에2018.10.17 07:05
송로버섯이 17일 포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 최고로 치는 버섯은 가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송이다. 송로버섯은 서양송로과에 속하며 땅속에서 나는 식용버섯으로 거위간과 철갑상어알(케이버)와 함께 세계 3대 진미 로 꼽힌다. 송이에서 풍기는 은은하고 아련한 솔향기를 맡기 위해 식도락가들은 거금 치르는 걸 마다하지 않는다. 프랑스나 이탈리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버섯은 송로(松露)버섯이라고도 부르는 트러플이다. 땅속에서 채취한다면 식물 뿌리로 생각하기 쉽지만, 엄연히 버섯류다. 종균은 5~30㎝ 땅속에서 자라며 더러는 1m 깊이에서까지 발견되는 수도 있다. 트러플 사냥꾼은 개와 돼2015.12.15 09:42
14일 방영된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장고)'에서 이하늬를 반하게 한 화이트 트러플의 정체가 화제다.트러플(Truffle)은 캐비어, 푸와그라와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손꼽힌다. 특히 강하면서도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서 소량으로도 음식의 맛을 좌우해 사랑을 받고 있는 식재료다. 트러플은 떡갈나무나 헤이즐럿 나무 아래서만 나오며 땅속 8~30cm정도에서 채취한다. 흔히 검은 송로버섯은 프랑스산, 흰색 송로버섯은 이탈리아 산이 최고의 맛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트러플은 인공재배가 전혀 되지 않아서 그 가치가 더욱 귀하며 유럽에서는 '땅속의 다이아몬드'로 불리고 있다. 세계적으로 희귀한 천연식재료인 트러플은 현재1Kg에 약 300 만원, 화이트 트러플은 6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하늬는 방송에서 "요즘 이탈리아에서 화이트 트러플 제철"이라고 밝힌 바 있다.2015.08.24 09:35
화장품 브랜드 라비오뜨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버섯, 땅속의 검은 다이아몬드로 불리우는 진귀한 원료 검은 서양 송로버섯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트러플 리바이탈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라비오뜨의 프리미엄 트러플 리바이탈 스킨케어 라인은 프랑스 청정 자연에서 얻은 진귀한 원료 서양 송로 버섯 추출물과 5일간의 고순도 발효 과정을 거친 흑효모발효물과 함께 탄생한 고영양 프리미엄 원료를 메인 성분으로 담았다. 특히 피부지질구조와 유사한 기술로 피부 친화성을 높여 피부에 좋은 유효성분을 깊숙이 침투 시켜 유효 성분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라비오뜨 만의 독자적인 효능 성분 피부 전달시스템 아미덤™ 기술 테크놀로지가 더해져 진귀한 트러플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트러플 발효추출물 48%를 함유한 프리미엄 트러플 리바이탈 스킨케어 라인은 트러플 리바이탈 프리미엄 크림의 론칭기념 기획세트를 비롯, 트러플 리바이탈 소프너, 트러플 리바이탈 에멀전, 트러플 리바이탈 에센스, 트러플 리바이탈 아이크림까지 총 5종으로 구성됐다. 트러플 리바이탈 크림은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으로 뛰어난 영양을 공급하며 피부 전체를 밀착력있게 감싸는 쫀쫀하고 탄탄한 텍스처가 깊은 보습감을 주면서도 피부에 영양이 깊숙이 흡수 될 수 있도록해 마르지 않는 영양과 탄력막을 제공해 윤기있고 매끄러운 피부로 만들어 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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