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19:06
감미로운 목소리로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 장재인이 24일 주목 받고 있다. 장재인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했다. 2010년 Mnet 슈퍼스타K 2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Top 3까지 진출했다. 2011년 1월 키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하였다. 2012년 3월 키위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전 매니저와 함께 나뭇잎 엔터테인먼트로 옮겼다가, 근긴장이상증으로 인해 활동에 차질을 빚기도 했다. 2013년 여름에 나뭇잎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개인적인 음악 작업과 학업에 열중해 왔다. 2013년 12월 윤종신의 기획사인 미스틱89에 합류하였다. 첫 미니 음반 Day Breaker의 타이틀2019.08.11 18:15
유명 래퍼 장문복이 11일 포털에서 주목 받고 있다. 래퍼 장문복 대구 제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평리중학교 재학시절 ‘슈퍼스타K 시즌 2’에 출연해 개성있는 랩을 선보여 엄청난 관심을 끌었었다. 이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다시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그가 랩을 개성있게 한 면도 있지만, ‘슈퍼스타K’ 제작진이 재미를 위해 악마의 편집을 했기 때문이다. 당시 소년이었던 장문복은 당시 엄청난 사람들의 조롱과 비난을 받게 되었는데 그 때 그 꿈을 포기하지않고 지금까지 쫓고 있는 모습에 감명 받았기 때문이다.'슈퍼스타K 시즌 2'에서 장문복이 부른 노래는 아웃사이더의 `스피드 레이서`이다. 2019년 72018.08.23 05:00
K팝을 주제로 한 할리우드 영화가 제작된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영화제작사 '폭스(FOX)2000'은 엘리스 홀랜더(Elyse Hollander)가 집필하는 K팝 주제의 영화를 만든다.엘리스 홀랜더는 팝스타 마돈나의 삶을 다룬 '금발의 야망(Blonde Ambition)'을 집필한 바 있다.이번 작품은 한국 서바이벌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인 슈퍼스타 K, K팝스타, 프로듀스 101 등에서 영감을 받아 케이팝 대회에 진출하는 아시아계 미국인 대학생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폭스2000은 이번 영화를 뮤지컬로 제작하기 위해 미국 연예 소속사 스쿠터브라운(SB)프로젝트, 에픽메거진과 제휴를 맺기도 했다.스쿠터브라운 프로젝트의 수장 스쿠터브라운은 저스틴 비2018.05.02 19:54
신인 여성듀오 아이아이(다연, 은영)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가수 정준영, 로이킴, 박보람 등의 SNS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등 지원사격을 보내고 있다.이들은 모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의 쟁쟁한 뮤지션으로 거듭난 인물들이기에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이날 정준영은 SNS를 통해 "함성균님 대박을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아이 #모던 클래식 #난이미너야 등 팀명, 앨범명, 타이틀곡으로 해쉬태그를 달았다. 아이아이의 첫 싱글 '모던 클래식(Modern Classic)'은 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아이아이 소속사 에이치트랙 대표는 함성균으로 지난 제19회 대한민국문화연2018.02.11 18:46
복면가왕 피자맨의 정체가 11일 밝혀졌다. 당초 그룹 ‘스무살’의 멤버 황대현이 유력하다고 추측됐지만 가면을 벗은 인물은 슈퍼스타K 출신 ‘김지수’였다. 김지수는 27kg을 감량하고 복면가왕 무대에 나섰다. 김지수는 올해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복면가왕에 출연해 근황 등을 알리기 위해 나섰다. 김지수는 부친의 요청으로 복면가왕에 출연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수는 슈퍼스타K2 당시 제2의 조문근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강승윤과 함께 남성 기타리스트의 한축을 담당했다. 외모와 다른 미성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실력과 표정에서 나오는 감성이 인상적이다. 김지수는 작곡가로도 큰 활약을 펼치2016.12.09 00:00
지리산 소울 김영근이 대망의 2016 슈퍼스타K로 선정됐다. 8일 밤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결승전에서 김영근과 이지은이 '스페셜 스테이지'와 '자유곡' 미션으로 대결한 결과 김영근이 2016 슈퍼스타K 최종 우승자로 선정돼 5억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김영근은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서 너무 감사하다. 부모님께서 믿어 주시고 계속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스페셜 무대에서 김영근은 크러쉬의 'HUG Me'(feat. 개코)를 선곡했다. 무대를 본 김연우는 "김영근에게서 흑인들의 노래에서 풍기는 끈적끈적함을 봤다"고 평했다. . 이지은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조덕환의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feat. 유성은) 무대를 선사했다. 거미는 "지은양이 무대를 즐기는 것이 보인다. 디바들의 무대를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자유곡 대결에서 이지은은 박효신의 '숨'을 선곡했다. 그는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근은 포지션 원곡 '이사랑'(이사랑 버리자)으로 자유곡무대를 선사했다. 노래 부르기 전 김영근은 "마지막 무대인만큼 제일 잘 할 수 있는 곡으로 부르고 싶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노래"라며 "가사 중에 '사랑을 버려야 살 수 있다'는 부분이 마음에 와 닿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자유곡 대결 결과 이지은은 심사위원 평균 점수 94점을 받았다. 거미는 "이지은 양이 다 내려놓은 것 같아요. 마음가짐이 참 좋다"고 평했다. 용감한 형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연우는 "오늘 무대가 가장 좋았다. 이지은 공연에 와 있는 기분이 들었다. 심사평을 할 게 없다"고 전했다. 김영근은 심사위원 평균 점수 95점을 획득했다. 길은 "오늘 김영근이 다른 소리를 냈다. 지금까지 내지 않았던 또 다른 소리를 내서 굉장히 놀랐다. 다재다능한 가수다"라고 평했다. 김범수는 "한 사람이 몇 년 만에 이렇게 성장하기가 대단히 힘들다. 마지막 음까지 책임지는2016.12.02 00:01
김영근과 이지은이 '슈퍼스타K 2016'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1일 밤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준결승전 생방송에서는 TOP4에 오른 김영근과 이지은이 결승에 진출했다. 이들과 함께 대결을 펼친 조민욱과 박혜원은 아쉽게 탈락했다. 이날 주제는 'MY STYLE'로 국민가수 김건모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해서 부르는 미션이 주어졌다. TOP4중에서 탈락자는 2명으로 2명만 결승전에 오를 수 있다. 심사위원은 에일리, 용감한형제, 김연우, 한성호, 김범수, 거미, 길 등 7명이다. 점수는 심사위원 50%, 사전 온라인 투표 45%, 대국민 문자투표 5%로 매겨졌다. 슈퍼세이브 제도에 따라 심사위원 7명의 합의에 따라 한 팀을 구제할 수 있는 규칙이 있으나 이날 무대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다. 이날 무대는 1번 조민욱, 2번 김영근, 3번 이지은, 4번 박혜원 순으로 진행됐다. 결승전 진출을 가리는 생방송 무대에 오르기 전 김건모와 TOP4가 만남을 갖고 선곡과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무대에 오른 조민욱은 '아름다운 이별'을 선곡했다. 안정적으로 노래를 이어가던 조민욱은 중간에 음이 살짝 불안정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심사위원 평균 점수는 87점을 얻었다. 두 번째 무대에 오른 김영근은 '다 당신 덕분이라오'를 소울 가득한 자신만의 분위기로 재해석했다. 김연우 심사위원은 "노래에 푹 빠졌다. 김건모와 김영근의 목소리 톤의 공통점은 짙은 회색 안에 우울함이 녹아 있는 점이다"라고 평했다. 김영근은 심사위원 평균 점수로 91점을 받았다. 세 번째 무대에 오른 이지은은 'SINGER'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뿜어내며 안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이지은은 심사위원 평균점수를 94점을 얻어 이날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박혜원은 '미안해요'를 열창, 심사위원 평균점수 89점을 획득했다. 온라인 투표와 문자투표를 합친 결과 김영근이 가장 먼저 결승무대로 진출했다. 두 번째 결승진출자는 이지은으로 밝2016.11.25 00:15
'슈퍼스타K 2016'에서 TOP7에 올랐던 김영근, 이진은, 박혜원, 조민욱이 TOP4에 진출했고 동우석, 이세라, 코로나가 아쉽게 탈락했다. 24일 밤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10회에서는 TOP4 진출자를 가리는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무대는 심사위원 7인과 TOP진출자 7인이 1:1로 매칭, 선곡한 가운데 심사위원 점수 50%, 대국민 문자투표 45%, 관객 투표 5%가 적용됐다. 가창 순서는 1번 코로나, 2번 박혜원, 3번 이세라, 4번 김영근, 5번 동우석, 6번 조민욱, 7번 이지은 순으로 진행됐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프로듀싱에 참가한 해당 심사위원은 점수 입력을 하지 않고 나머지 6명의 심사위원만 점수를 입력하는 방식을 택했다. 첫무대에 오른 코로나는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2008)을 선곡해 심사위원들에게 88점을 얻었다. 두 번째 무대에 오른 박혜원은 프로듀서 에일리와 웅장한 느낌의 발라드를 선곡, 부활 김태원 '론리 나이트'(Lonely Night)(1997)로 무대를 꾸몄다. 방청석에서 함께 한 박완규는 "소름이 돋았다"며 "이 노래는 박혜원 양에게 주어야 한다"고 극찬했다. 박혜원은 무대를 통해 90점을 획득했다. 세 번째 무대에 오른 이세라는 프로듀서 한성호의 조언으로 하덕규 작곡 시인과촌장의 '가시나무새'(1988)를 열창했다. 결과는 84점이었다. 김영근은 프로듀서 길의 조언으로 웅산의 '아이 싱 더 블루스'(I Sing The Blues)(2007)를 선곡, 이전 곡과 다른 분위기로 다시금 90점대에 진입해 이날 최고 점수인 93점을 차지했다. 동우석은 프로듀서 김범수와 함께 메이트의 '하늘을 날아'(2009)를 선곡, 86점을 받았다. 조민욱과 프로듀서 김연우는 임재범의 '비상'(1997)을 선정, 열정적인 무대를 꾸며 88점을 받았다. 조민욱은 "TOP10 이 된 후 갈 곳이 있다는 생각을 없애기 위해 은행을 퇴사했다"며 비장한 각오를 보여줬다. 마지막 무대에 오른2016.11.18 00:00
'슈퍼스타K 2016' TOP10 무대에서 진원, 김예성, 유다빈이 아쉽게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9회전에서는 '위로'라는 주제로 TOP10에 오른 박혜원, 이세라, 김예성, 이지은, 동우석, 유다빈, 조민욱, 코로나, 김영근, 진원의 경연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첫 번째 팀의 박혜원은 윤복희의 '노래'를 선곡했다. 이세라는 아일랜드 민요 'Danny Boy', 김예성은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뻘밭에서', 이지은은 故김현식의 '떠나가버렸네'를 열창했다. 경연결과 박혜원은 94점으로 이날 최고 점수를 받았다. 반면 김예성은 첫 번째 팀에서 78점으로 최저 점수를 받아 탈락했다. 이어 두 번째 팀의 동우석은 정준영의 '병이에요', 유다빈은 이소라의 'Track9', 조민욱은 한동근의 '그대만의 사치' 무대를 꾸몄다. 팀 대결 결과 유다빈이 82점으로 제일 낮은 점수로 아쉽게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세 번째 팀에서 코로나는 god의 '촛불하나', 진원은 브이원의 '면도', 김영근은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를 선택했다. 코로나는 90점을 얻은 반면 김영근은 이날 의외로 짠 점수를 받아 89점에 그쳤다. 진원은 세 번째 팀에서 제일 낮은 점수인 77점을 받아 탈락했다. 이날 TOP10 무대에서 최종 탈락자는 진원, 김예성, 유다빈 세 사람이다. 나머지 박혜원, 이세라, 이지은, 동우석, 김영근, 조민욱, 코로나는 다음 주에 열리는 TOP7 무대로 진출했다.2016.10.14 13:59
'지리산 소울'로 불리는 김영근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면서 다시 한 번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13일 밤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4회에서는 2라운드 지목배틀로 4인 1조의 배틀이 펼쳐진 가운데 김영근이 특유의 감성과 소울 가득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1라운드 20초 배틀에서 심사위원들을 휘어잡았던 김영근은 지목배틀에서 박장희, 최솔지, 임현서와 한 조가 되어 나도향의 '바보처럼 살았군요' 무대를 선사했다. 김영근은 심사위원인 거미로부터 디테일까지 너무 완벽했다는 평을 받았고 깐깐한 용감한형제에게는 '감성 돌아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3라운드로 가뿐하게 진출했다. 이날 선공개 영상에서 죽음의 조로 불린 임상아의 '저바다가 날 막겠어'를 선곡한 이지은, 강민지, 강지호, 헤이팝시 조는 프로듀서 길에게 "각자의 포지션이 너무 완벽했다"는 칭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김범수는 탈락자를 가려야 하는 순간 고심 끝에 "나 이거 심사 안 해"라는 말까지 했으나 아쉽게도 강민지가 탈락했다. "이지은은 손승연을 연상시키는 가창력을 소유자"라는 칭찬을 받았다. 무대를 떠나는 강민지에게 "노래 절대 포기하면 안 된다"는 심사위원들의 격려가 이어졌다. 위너의 '베이비베이비' 무대에는 송누리, 동우석, 김진오, 이윤지가 지목배틀을 펼친 결과 김진오가 탈락했다.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에서는 조민욱, 박태민, 임도현, 유지우가 무대를 꾸몄으며 유지유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예성, 이서연, 이진, 김성준 등 10대 참가자들은 블랙핑크의 '휘파람'으로 격돌했다. 용감한형제는 김성준에게 휘파람을 가장 본인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고 극찬했다. 지목배틀 끝에 1라운드에서 4패스로 올라왔던 이진(13)이 아쉽게 탈락했다. 이날 지목배틀을 통해 40개 팀이 3라운드로 진출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2016년 매주 목요일 밤 시 40분에 방송된다.2016.08.23 15:46
'슈퍼스타K 시즌 8'이 더 엄격한 심사와 서바이벌 배틀 등으로 돌아온다.2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 2016' 시즌8 제작발표회에서 연출을 담당한 이성규 PD는 "치열하게 경쟁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통해 심장 쫄깃해지는 긴장감과 재미를 느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번 시즌에서는 기존 4인 체제였던 심사위원이 7인 체제로 강화된다. 또 '20초 배틀 타임' 등 새로운 서바이벌 배틀 타임이 도입돼 재미를 더한다.이번 시즌 8에서는 1라운드 참가자들에게는 기본적으로 20초 동안 노래를 부를 기회가 주어진다. 경연 참가자는 노래를 끝까지 부르기 위해서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추가로 시간을 얻어내야 한다. 심사위원은 참가자의 무대를 더 보기 위해서 10초씩 시간을 더하는 버튼을 눌러야 하며, 심사위원 한 명당 세 번까지 누를 수 있다. 경연자는 시간을 추가로 얻지 못해 완곡을 하지 못하면 탈락한다. 완곡을 한 경연자라도 심사위원 중 과반수인 4명이 합격을 인정해야 다음 라운드 진출 기회를 얻는다.국내 원조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는 3명의 심사위원으로 출발했다가 2014년인 시즌6부터 4명 체제로 바꾸었다. 이번 시즌8에서 심사위원 수를 7명으로 늘린 것은 보컬, 트렌드, 스타성 등 분야별로 나눠 심사를 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슈퍼스타K 2016'의 심사위원으로는 기존 심사위원인 김범수를 비롯해 거미, 길, 김연우, 에일리, 프로듀서인 용감한 형제,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선정됐다.이번 시즌은 지난 4월부터 7월 초까지 3개월 동안 참가자 신청을 받은 후 서울, 로스앤젤레스, 뉴욕, 보스턴 등에서 현장 예선을 진행했다. '슈퍼스타K 2016'은 지난 8일 현장예선 통과자를 대상으로 1라운드 첫 녹화를 시작했으며 다음 달 22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탄다.2015.11.16 09:14
Mnet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 7’ 출연자였던 신예영이 자신이 ‘악마의 편집’ 희생라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신예영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런 곳에 해명해봤자 커다란 해결은 못 볼 것 같아 덮어두고 잊어버리려 했다”라면 “그런데 요즘, 원치 않게 오프라인상에서까지 저를 욕하시는 분들을 계속 접하게 되는데 솔직히 마음이 많이 상한다”라고 적었다.그는 “며칠 전에는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KBS 명찰을 다신 옆 테이블의 분들이 제 얘기를 신랄하게 하시더라”라면서 “저는 당시 감기 때문에 제 얼굴만한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숨죽이며 들었다. 저를 정신병원에 쳐넣고 싶다고까지 하시더라”라고 고백했다. 신예영은 “방송 섭외 제의를 수락한 게 너무나 후회가 된다. 저는 방송 2년 전부터 섭외 제의를 받아왔다. ‘슈퍼스타K’란 프로그램의 성격이 스타를 뽑는 것에 가깝기 때문에 저와는 안 맞는 것 같아 계속 거절했다”라고 제작진의 섭외로 출연한 것임을 밝혔다. 그는 “전 단순히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이다. 노래를 전공하면서 그냥 내 이름으로 된 앨범을 한번 내보고 싶고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2015.07.29 14:15
유승우, 과거 슈퍼스타K 시절 보니... "앳된 얼굴에 바가지머리, 풋풋한 미소년"유승우가 세 번째 싱글앨범 '예뻐서'를 발매하며 7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슈퍼스타K4 참가 시절 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유승우는 지난 2012년 Mnet의 '슈퍼스타K4'에 참가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당시 방송에서 유승우는 앳된 얼굴과 작은 키, 바가지 머리 등 소년다운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 특히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노래 '석봉아'를 맛깔나게 부르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심사위원 이승철은 "어렸을 때 나를 보는 것 같다. 말이 필요 없다. 유승우는 톱10에 들 것이다. 우승감"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유승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유승우, 진짜 애기 같다" "유승우, 보송보송하네" "유승우, 벌써 세 번째 싱글이라고?" "유승우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5.20 11:05
천연 화장품 브랜드 파파레서피는 슈퍼스타K 출신 싱어송라이터 안예슬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파파레서피는 안예슬과 함께 천연 성분으로 이미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히트 상 품 봄비 스킨 케어라인의 지면 촬영을 시작으로, 브랜드 CM송 작업 및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안예슬과 함께하는 브랜드 미니 콘서트도 기획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파레서피 관계자는 “지난 슈퍼스타K 출연 당시, 방송에서 보여진 ‘딸 바보’ 안예슬의 아버지의 모습은 ‘아빠 마음 담아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성분으로 만듭니다’ 라는 파파레서피의 슬로건 내용과도 잘 부합한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안예슬은 건강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지니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깨끗한 이미지로 광고 모델로서 대중들이 좋아할 수 있는 매력을 갖추고 있다“며 ”그녀가 향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으로, 가수로서나 모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안예슬은 지난 슈퍼스타k4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Top 8까지 선정되고, 5월 정식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2015.05.19 13:50
신지수 김예림의 다정한 인증사진이 공개됐다. 최화정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스케3 동기, 김예림, 신지수, 잠시 후 매력적인 음색의 두 여가수의 라이브 스페셜로 함께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림과 신지수는 다정하게 붙어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두 사람은 한층 물오른 성숙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신지수 김예림은 19일 오후 전파를 타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신지수 김예림 인증사진에 네티즌들은 “신지수 김예림 안치해보여” “신지수 김예림 둘이 같이 나왔었구나” “신지수 김예림 목소가 둘다 매력적” “신지수 김예림 보기 좋아여”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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