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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과거 슈퍼스타K 시절 보니... "앳된 얼굴에 바가지머리, 풋풋한 미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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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과거 슈퍼스타K 시절 보니... "앳된 얼굴에 바가지머리, 풋풋한 미소년"

유승우 / 사진=Mnet '슈퍼스타K'이미지 확대보기
유승우 / 사진=Mnet '슈퍼스타K'
유승우, 과거 슈퍼스타K 시절 보니... "앳된 얼굴에 바가지머리, 풋풋한 미소년"

유승우가 세 번째 싱글앨범 '예뻐서'를 발매하며 7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슈퍼스타K4 참가 시절 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우는 지난 2012년 Mnet의 '슈퍼스타K4'에 참가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승우는 앳된 얼굴과 작은 키, 바가지 머리 등 소년다운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 특히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노래 '석봉아'를 맛깔나게 부르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심사위원 이승철은 "어렸을 때 나를 보는 것 같다. 말이 필요 없다. 유승우는 톱10에 들 것이다. 우승감"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승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유승우, 진짜 애기 같다" "유승우, 보송보송하네" "유승우, 벌써 세 번째 싱글이라고?" "유승우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