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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슈퍼스타K 시즌 2’ 출연 장문복... 제작진 재미 위해 악마의 편집 지금도 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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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슈퍼스타K 시즌 2’ 출연 장문복... 제작진 재미 위해 악마의 편집 지금도 회자

7월 4인조 그룹 리미트리스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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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래퍼 장문복이 11일 포털에서 주목 받고 있다.

래퍼 장문복 대구 제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평리중학교 재학시절 ‘슈퍼스타K 시즌 2’에 출연해 개성있는 랩을 선보여 엄청난 관심을 끌었었다.

이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다시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그가 랩을 개성있게 한 면도 있지만, ‘슈퍼스타K’ 제작진이 재미를 위해 악마의 편집을 했기 때문이다.
당시 소년이었던 장문복은 당시 엄청난 사람들의 조롱과 비난을 받게 되었는데 그 때 그 꿈을 포기하지않고 지금까지 쫓고 있는 모습에 감명 받았기 때문이다.

'슈퍼스타K 시즌 2'에서 장문복이 부른 노래는 아웃사이더의 `스피드 레이서`이다.

2019년 7월 4인조 그룹 리미트리스로 데뷔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