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5 11:53
J. 스콧 드레난(J. Scott Drennan) 벨 텍스트론(Bell Textron) 부사장이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UAM(도심항공 모빌리티(이동수단)) 사업부문에 새 둥지를 튼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미국 헬리콥터 제작업체 벨 텍스트론 출신 드레난이 현대차그룹 UAM 사업부문 부사장으로 임명돼 도심형 항공기 등 차세대 교통수단 개발을 주도할 것이라고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메릴랜드대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한 그는 서던메소디스트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UNC키난-플래글러 경영대학원에서 경영진 교육을 받았다.1990년 미국 전기‧전력업체 제너럴일렉트릭(GE)에서 엔지니어로 직장생활을 시작한 드레난은 그후 벨 텍스트론으로 회사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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