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2 15:09
두산건설이 올 상반기 수주 1조 클럽 가입에 성공하고 시공능력평가 순위도 3계단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 총 1조96억원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전체 수주 실적중 75%(7821억원) 이상이 건축사업본부에서 나왔다.특히 지난 6월에만 경북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 공동주택을 짓는 중앙숲지역주택조합과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에 공동주택을 짓는 강화2지역주택조합으로부터 각각 3000억원대를 수주해 6900억여원의 수주 실적을 추가했다.토목사업본부의 수주액은 1027억원 규모의 '국도59호선 연곡-현북 도로건설공사 2공구'를 포함해 2275억원을 기록했다.지난해에도 두산건설은 경기 남양주 지금·도농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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