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4 10:18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의 지원을 받는 일본 제약회사 미쓰비시 다나베 파마(Mitsubishi Tanabe Pharma)가 세계 최초로 식물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영국 매체 인사이더 보이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백신은 기존의 백신보다 더 저렴하고 운반과 보관이 용이한 점이 최대 장점이다. 미쓰비시 다나베 파마의 백신 사업개발 책임자인 타다 도시후미는 자회사인 메디카고(Medicago) 올해 말까지 담배잎으로 만든 백신을 캐나다에서 승인을 신청한다고 밝혔다. 오사카에 본사를 둔 미쓰비시 다나베 파마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출현함에 따라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세계적인 수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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