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3 17:48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영향으로 식용유 수급 불안이 커지며 식용유 대란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실제로 일부 소비자들은 식용유 가격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막연한 불안감에 식용유 쟁이기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일부 창고형 할인점과 도매 마트는 식용유 구매 제한에 나섰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등 창고형 할인점은 1인당 구매 가능한 식용유 개수를 제한하고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1인당 2개, 코스트코는 일부 식용유 제품을 1인당 1개로 제한했다. 자영업자들이 자주 찾는 하나로마트도 식용유를 1인당 2개까지만 판매하고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관계자는 "아직 식용유 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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