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7 18:27
한국중부발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관련 격리시설이 운영되고 있는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 생필품 지원 등을 위해 2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중부발전의 발전소 소재지와 인접한 아산과 진천 지역의 수용교민, 지역주민, 의료진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우선 중부발전은 격리시설에 필요한 마스크, 세정제 등 의료품과 더불어 생수, 간식 등 생필품을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지급하기로 했다.또 지역의 경기침체와 감염증 등으로 소비가 위축된 아산과 진천 지역의 쌀, 채소 등 농산물을 구매해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박형구2020.01.29 19:4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인 ‘우한 폐렴’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 살고 있는 교민 700여명이 국내로 돌아오면 충청남도 아산과 충청북도 진천의 공무원 교육시설에서 임시 생활을 한다. 임시 시설에서 14일간 우한 폐렴 증상이 없는 교민은 보건교육을 받은 뒤 귀가할 수 있게 된다. 우한폐렴 중앙사고수습본부(수습본부)는 29일 오후 4시30분 관계부처 합동 3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우한에서 전세기를 통해 30일부터 국내로 입국하는 교민들은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등 2곳이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겸 수습본부 부본부장은 "이번 시설 선정은 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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