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2 11:10
일명 '이재용 패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한 매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마르쿠스 발렌베리 스톡홀름엔스킬다은행(SEB) 회장과 단독 회담을 가진 후 서울 수서역에서 부산행 SRT에 탑승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기사 속 이 부회장 사진이 주목을 받았다. 정장이 아닌 빨간색 패딩 재킷과 야구모자를 착용하고 검은 마스크를 쓴 이 부회장 모습이 보도되자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서는 이 부회장의 옷차림과 제품 정보를 공유하는 게시글이 빠르게 확산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이 입은 빨간 패딩 점퍼는 캐나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의 '파이어비 AR 파카(FIREBEE AR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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