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2 10:03
말레이시아 통신업체 악시아타 그룹 베르하드(Axiata Group Bhd)와 노르웨이의 텔레노어(Telenor ASA)가 150억 달러 규모의 말레이시아 내 모바일 사업부를 합병한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이들 회사는 지난 4월 셀콤 악시아타(Celcom Axiata BhdBhd)와 디기(DiGi)를 합병하기 위한 사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각 사는 합병된 회사의 지분 33.1%를 소유하게 된다. 텔레노어는 디기의 최대 주주이다. 악시아타 이자딘 이드리스(Izzaddin Idris) 최고경영자(CEO)는 21일 성명을 통해 "원만한 통합 후 전환기를 가정할 때 주주 배당을 극대화하겠다는 약속에 따라 EBITDA(세전·이자 지급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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