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11:52
한신공영이 총 공사비 777억 원 규모의 성북구 안암1구역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안암1구역 재건축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 안건으로 상정된 시공사 선정 관련 개표 결과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한신공영이 경쟁사인 한진중공업을 제치고 안암1구역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서울 성북구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3가 136-1번지 일대 1만5124.2㎡를 대상으로 한다. 재건축 이후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의 아파트 43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과 6호선 보문역과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대광초·중·고, 동신초2020.02.06 12:10
서울 성북구 안암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 구도가 ‘한신공영 vs 한진중공업’ 2파전으로 압축됐다. 6일 안암1구역 재건축조합에 따르면 지난 5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한신공영과 한진중공업 2곳이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앞서 지난 1월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이들 건설사를 포함해 ▲남광토건 ▲한라 ▲동문건설 ▲반도건설 등 총 6개 건설사가 참여했지만, 본 입찰에는 나서지 않았다. 입찰이 성사됨에 따라 조합은 이달 27일(예정) 조합원 총회를 열고 최종 시공사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서울 성북구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3가 136-1번지 일대 1만5124.2㎡를 대상으로 한다. 재건축 이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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