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2층∼지상13층 규모 아파트 신축…조합, 이달 27일 총회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6일 안암1구역 재건축조합에 따르면 지난 5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한신공영과 한진중공업 2곳이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앞서 지난 1월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이들 건설사를 포함해 ▲남광토건 ▲한라 ▲동문건설 ▲반도건설 등 총 6개 건설사가 참여했지만, 본 입찰에는 나서지 않았다.
입찰이 성사됨에 따라 조합은 이달 27일(예정) 조합원 총회를 열고 최종 시공사를 결정할 예정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과 6호선 보문역과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대광초·중·고, 동신초, 종암초, 성일중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