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18:53
한국수자원공사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관리 전담조직인 '안전혁신실'을 신설한 이후 처음으로 본사와 유역단위 안전관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수자원공사는 14일 대전 본사에서 '전사 및 유역 안전 컨트롤타워 출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앞서 지난달 수자원공사는 국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을 선포하고 조직개편을 단행, 재난·시설·건설·산업 등 4대 분야 안전관리 전담 조직인 ‘안전혁신실’을 사장 직속으로 신설했다.이번 간담회는 안전혁신실 신설을 계기로 안전관리 컨트롤타워의 기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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