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3 20:55
게임사들이 4분기 들어 연달아 서브컬처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넷블루게임즈가 '그랑엔젤'로 포문을 연 가운데 국내 업체들이 연달아 신작을 쏟아내고 있다.모바일 RPG '그랑엔젤'은 지난 12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 4대 마켓에 동시 출시됐다. PvP(플레이어 vs 플레이어)와 협동, 길드 콘텐츠에 더해 커플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노렸다.넷블루게임즈는 출시와 함께 SNK와 콜라보레이션을 단행,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인기 캐릭터 '시라누이 마이', '아사미야 아테나', '유리 사카자키' 등을 그랑엔젤 속 캐릭터로 출시하며 눈길을 끌었다.넥슨 산하 넷게임즈 '블루아카이브'는 지난 2월 일본에서 먼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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