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4 16:36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전문 기업 애니컬러(Anycolor)가 자체 회계연도 2023년(2022년 5월~2023년 4월) 매출 253억엔(약 2311억원), 영업이익 42억엔(약 382억원), 연 순이익 28억엔(약 25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이는 전년 대비 매출 78.9%, 영업이익 124.5%, 순이익 198.1%가 늘어난 것이다. 4분기에 한정하면 매출 59억엔(약 541억원), 영업이익 19억엔(약 173억원), 당기순이익 14억엔(약 133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 48.2%, 영업이익 80.1%, 순이익 99.6%가 증가했다.애니컬러의 실적에 대해 투자업계 관계자는 "견실한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뚜렷한 계절성이 드러난 것이 눈에 띈다"고 평했다. 실2023.06.08 10:21
일본의 유명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그룹 '니지산지' 운영사 애니컬러가 도쿄증권거래소(도쿄증시) 3부 그로스 부문에서 1부 프라임 부문으로 승격을 마무리했다.사측의 공시에 따르면 애니컬러는 8일부터 프라임 부문 종목으로 거래가 시작된다. 도쿄증시는 프라임과 2부 스탠다드, 그로스 등 3개로 나뉘는데, 한국으로 치면 코스피·코스닥·코넥스에 해당된다.애니컬러는 지난해 6월 8일, 기업 공개(IPO)를 통해 그로스 부문에 상장됐다. 자체 회계연도 3분기(2022년 10월~2023년 1월) 기준 매출 74억엔(약 735억원)에 영업이익 32억엔(약 317억원)을 기록하는 등 탄탄한 실적에 힘입어 1년 만에 승격이 결정됐다.프라임 시장 진입 요건은 시가2023.03.16 10:25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버추얼 유튜버 전문사 애니컬러가 자체 회계연도 3분기(2022년 10월~2023년 1월) 연결 기준 실적을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증권거래소 3부 '그로스' 시장에서 1부 '프라임' 시장으로의 전환을 신청했다.애니컬러는 이번 3분기 매출 74억엔(약 735억원), 영업이익 32억엔(약 317억원), 당기순이익 22억엔(약 22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분기 대비 매출 89.1%,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배 이상 늘었다. 직전분기와 비교해도 매출 23%,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47% 전후의 상승폭을 보였다.특히 니지산지 영어권(니지산지EN) 부문 매출이 19억엔(약 193억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768.6% 올랐다. 커머스 분야 매출은 본토 292022.12.19 10:28
버추얼 유튜버 전문기업 애니컬러가 자체 회계연도 2022년 2분기(8월~10월) 매출 60억엔(약 579억원), 영업이익 22억엔(약 210억원), 당기순이익 15억엔(약 14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실적은 지난해 동일분기 대비 매출 75.5%, 영업이익 135%, 당기순이익 137.2%가 증가한 것이다. 직전분기와 비교해도 매출 1.9%, 영업이익 3.1%, 당기순이익 3.9%가 상승했다.애니컬러는 2018년부터 버추얼 유튜버 그룹 '니지산지'를 운영하고 있다. 회계연도 상반기동안 일본 본사에 4명, 해외 지사에 12명이 추가로 데뷔해 총 138명의 유튜버들이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니지산지 공식 팬클럽이나 스토어에 소속된 팬의 수는 총 71만명으로 집계됐2022.09.20 23:22
지난 6월 8일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일본 메타버스 유망주 애니컬러가 3개월 만에 주가가 2배로 치솟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어권 시장에서 거둔 성과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끈 결과로 분석된다.도쿄 증권거래소 상장 당시 4800엔(약4만6540원)에 거래되기 시작한 애니컬러의 주가는 이달 16일 들어 주가 1만엔(약 9만7000원)을 돌파했다. 20일에는 최고 1만2660엔(약 12만원)까지 치솟았다가 1만840엔(약 1만512원)에 거래가 마무리됐다.애니컬러는 '이치카라(いちから)'라는 이름으로 지난 2017년 5월 설립된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 기업이다. 이듬해 2월 버추얼 유튜버 '츠키노 미토'를 데뷔시키며 가상 엔터테인먼트 사업2022.06.17 17:27
일본 메타버스 유망주 애니컬러가 상장 2주차만에 50%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며 증권시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도쿄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4800엔(약 4만6310원)에 상장된 애니컬러의 주가는 16일 최고 9050엔까지 치솟았으며 17일 종가 기준 7320엔에 거래됐다. 최고점 기준 88.5%, 종가 기준 52.5% 상승한 수치다.애니컬러는 '이치카라'란 이름으로 지난 2017년 5월 설립된 VR·라이브2D 그래픽 기술 기업으로, 2018년 2월 버추얼 유튜버 '츠키노 미토'를 데뷔시킨 이래 가상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버추얼 유튜버는 실제 인간이 모션캡처 기술을 활용, 가상 캐릭터를 내세워 개인방송 활동을 하는 것을 의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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