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7 14:08
한재석과 김지향이 결혼 폭탄선언을 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연출 이형선, 극본 김미경·서신혜)에서는 새 커플로 등극한 인태(한재석 분)와 유리(김지향 분)가 가족들 앞에서 결혼을 선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민수(원기준 분)는 폭주하는 세은(김소혜 분)의 손발을 묶기 위해 전면전을 펼쳤다. 그는 주문식(김형종 분)이 숨겨 둔 차명주식을 가진 사람들을 일일이 찾아가 주식을 받아 챙기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또 인정(강별 분)은 보현(이유주 분)이 양육권 분쟁에서 증언을 거부한 간호사에게 다시금 증언을 확답 받았다. 지난 번 소송에서 마지막에 세은의 편에 서서 진술했2017.04.11 10:21
한재석과 김지향이 새 커플로 탄생해 대화해의 주인공이 됐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연출 이형선, 극본 김미경·서신혜) 114회에서는 강인태(한재석 분)와 주유리(김지향 분)가 불편한 관계를 끝내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동안 유리는 하룻밤 함께 보낸 인태에게 계속 화를 내고 짜증을 냈다. 인태는 그런 그녀를 위해 붕어빵과 커피를 사다주며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유리의 화는 쉽게 풀리지 않았고 점점 엉키기만 했다. 유리는 사무실에서 마침내 "내가 오빠를 좋아한다"고 먼저 고백했다. 갑작스런 고백에 인태는 당황했고 하필 여직원이 고백을 듣게 돼자 유리는 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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