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16:51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법인 얼티움셀즈(Ultium Cells)는 미국 3번째 배터리 셀 제조공장의 콘크리트 바닥 공사와 철골공사를 진행하면서 공장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고 최근 발표했다. 얼티움셀즈는 지난 5월 미시간주 랜싱의 새 부지에 땅을 파고 기초 콘크리트 공사를 진행했다. 280만평방피트(약 26만128㎡)의 이 시설은 현재 철강골조공사가 진행중이며 건설은 2023년 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얼티움셀즈는 랜싱 공장이 가동되면 쉐보레 실버라도 EV와 GMC 시에라 EV 등 GM의 얼티움 플랫폼 기반 EV용 배터리 셀을 공급하게 될 예정이라 밝히며 이곳에서 1700개의 일자리를 새로 창출하게 될 것이라 예측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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