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16:34
김대훤 개발자가 이끄는 신생 게임사 에이버튼의 신작 MMORPG '프로젝트ES'의 정식 명칭이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확정됐다.'제우스' 퍼블리싱을 맡은 컴투스는 24일 게임의 정식 BI(Brand Identity)와 콘셉트 아트들을 공개했다. 이후 브랜드 사이트 공개, 공식 소셜 채널 운영 등을 통해 게임 정보를 지속 공개한다는 계획이다.김대훤 에이버튼 대표는 2024년 초 회사를 설립하기 전까지 넥슨의 부사장을 역임했던 인물로 MMORPG '액스(AxE)'와 '프라시아 전기' 등의 개발을 주도한 인물이다. 패키지 게임으로서 해외 시장을 공략한 '데이브 더 다이버' 개발사 민트로켓 또한 그의 주도 하에 설립된 조직으로 알려져 있다.제우스는 초기부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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