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5 10:51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서울지역 역세권 청년주택 5곳의 신축공사를 따냈다.5개 사업 전체 공급 주택수는 1901가구이며, 공사비는 합계 1688억 원 규모이다.15일 SM우방에 따르면, 이번에 수주한 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5개 사업지는 ▲수락산역(7호선) ▲길음역(4호선) ▲화계역(우이신설선) ▲회기역(1호선, 경춘선, 경의중앙선) ▲개봉역(1호선) 등 모두 지하철역과 맞닿은 노후주택 재건축지역이다. 수락산역세권은 노원구 상계동 1049-71번지 일원의 지하 4층~지상 23층, 443가구이며, 길음역세권은 성북구 하월곡동 88-513번지 일원 지하 4층~지상 26층, 415가구 규모이다.화계역세권도 강북구 수유동 47-52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6층2021.06.28 09:35
SM그룹의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을 위한 적극적인 시도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M그룹 계열사 ‘신촌역사’는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오는 2036년까지 신촌 민자역사의 점용허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현재 서울시에서 추진중인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갖고 현 신촌 민자역사 유휴지에 청년주택 공급과 관련해 지자체와 세부사항에 대해 실무 협의하고 있다.특히 역사 주변 유휴지를 이용한 서울시 청년주택 사업과 병행해 서대문구의 숙원사업인 신촌 민자역사 일대 상권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개발 방안에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SM그룹 신촌역사는 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의 다양한 정2020.12.17 10:29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413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신림동 240-3번지 일대(신림선 서림역 일대‧내년 개통)를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 도시관리계획을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기존 근생시설로 이용되던 대지에 총 연면적 3만2088.19㎡ 규모의 지하 4층~지상 16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총 413가구 규모로, ▲공공임대 89가구 ▲SH공사 선매입 물량 14가구 ▲민간임대 324가구로 구성된다.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가구와 가전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 모든 주택형에 확장형 발코니를 적용한다. 지하 4층~지2020.04.09 16:41
서울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인 영등포구 신길동 3608번지 일대에 576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신풍역 부근에 공공임대 70가구, 민간임대 506가구의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이 내년 2월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해당 부지는 30여년 된 기존 노후 근린생활시설과 주택을 철거한 총 연면적 5만 4857.8㎡ 규모에 지하 5층~지상 24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세워진다.시설 구성은 ▲주차장(지하 5층~지하 3층)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 커뮤니티시설(지하 2층~지상 2층) ▲주민공동시설(지상 3층) ▲청년주택(지상 4층~24층) 등이다.주택 내부는 청년 입주자들의 경제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2020.01.17 10:19
서울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4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올해 제1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관악구 신림동 1644-3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해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인접해 있다.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이 고시되면 1499.8㎡ 면적의 부지에 총 240가구 규모의 청년주택을 짓게 된다. 수권분과위 심의 결과 수정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이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해진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2019.12.02 15:30
서울시 역점사업 ‘역세권 청년주택’이 물량 가뭄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에 ‘단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지만 '낮은 사업성'이 건설사들의 사업 참여에 걸림돌이 되고 있어 '적정공사비 확보'가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은 역세권에 공공‧민간 임대주택을 지어 만 19∼39세 청년층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제도이다. 서울시가 민간사업자에게 건물 용적률 완화, 세금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하고, 민간사업자가 시공사를 선정해 임대주택을 짓는 방식이며, 시는 오는 2022년까지 서울 주요 역세권에 청년주택 8만가구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서울시는 민간사업자의 참여2019.11.26 11:11
서울시가 역세권 청년주택의 최대 70%까지 주변 시세의 반값 이하로 공급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주택 연 면적의 30% 내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선매입', '일부 분양' 방식을 도입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역세권 청년주택 혁신방안'을 26일 발표했다. 혁신 방안에 따르면 서울시는 역세권 청년주택 중 청년과 신혼부부 주택의 비중을 40∼70% 수준으로 대폭 늘리고, 이를 모두 주변 시세의 50% 이하의 임대료로 공급하기로 했다. 현재는 역세권 청년주택 중 공공임대주택인 20%는 주변 시세의 30% 수준, 민간임대주택인 나머지 80%는 주변 시세의 85∼95% 수준으로 공급된다. 서울시와 SH공사는 임대료 50% 인하 방안을2019.11.13 22:42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오는 18~2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395-43번지의 합정역 3번출구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서교동 효성해링턴 타워' 입주자 청약 접수에 들어간다.'서교동 효성 해링턴 타워'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4만가구 공적 임대주택 공급 정책 중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의 하나로, 모집대상은 주택이나 자가용을 보유하지 않은 만 19~39세 대한민국 청년과 혼인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이다. 월 임대료는 보증금 비율과 가구 면적에 따라 36만원부터 85만원까지다. 대학생, 직장인뿐 아니라 신혼부부 수요까지 고려해 설계됐으며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다. 이번 청약접수 공급물량은 지하 5층 ~ 지상 24층 총 913가구2019.10.14 10:24
서울 중랑구 상봉동과 도봉구 쌍문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418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제10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안’과 ‘도봉구 쌍문동 507-4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랑구 상봉동 90-3번지 일원(부지면적 1509㎡)에 역세권 청년주택 340세대, 쌍문동 507-4번지 일원(부지면적 883㎡)에 78가구가 각각 들어선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수정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역세2019.10.04 13:35
서울 지하철 잠실새내역 인근 송파구 잠실동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 217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잠실새내역 인근 송파구 잠실동 187-10번지 일원의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을 결정 고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 4층, 지상 15층의 연면적 1만3416.10㎡ 건물에 공공임대 71세대, 공공지원민간임대 146세대를 짓는 사업이다. 이 가운데 66세대는 신혼부부에게 공급한다. 주차장은 69면이고, 7면은 나눔카 전용으로 둔다. 지하 2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과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 지상 3∼15층은 주택이다. 상업지역과 인접한 북측은 15층, 주거지역과 붙은 남2019.09.26 10:58
서울 광진구 군자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99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군자역 인근 광진구 중곡동 637-5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업계획이 결정된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이다. 도시계획위원회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됐다. 기본용적률(680%) 적용 등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 건물에 공공임대 84세대, 민간임대 215세대 등 299세대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단독형이 210세대이고, 신혼부부형이 89세대다. 총 연면적은 1만4922.69㎡다. 주차면2019.09.20 11:06
서울시가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를 처음으로 모집한 결과 최고 14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7∼19일 지하철 강변역과 충정로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총 583실의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강변역 구의동은 57대 1, 충정로역 청년주택은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임대 형식별로 보면 공공임대 140대 1, 민간임대 특별공급 103대 1,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높은 편인 민간임대 일반공급은 1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시가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완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공공·민간 임대주택으로 지어 만 19∼39세 청년층에2019.09.06 13:45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청년 대상 역세권 청년주택 217세대와 청년·신혼부부 대상 행복주택 457세대를 각각 공급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17세대가 들어선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5일 2019년 제8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송파구 잠실동 187-10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의 올림픽로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조건부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이 사업은 서울 지하철 잠실새내역 인근 부지 1511.2019.09.04 14:17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 부근에 2021년 역세권 청년주택 252세대가 들어선다. 4일 시에 따르면 발산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 2층, 지상 14층으로 공공임대 53세대, 민간임대 199세대 등 252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단독형 210세대와 신혼부부형 42세대다. 발산역 청년주택은 지하 1·2층은 주차장,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3∼14층은 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2층에는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주차장은 연면적 1만1725.58㎡ 건물에 101개 면을 설치하는데, 주차면 10%는 나눔카 전용이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39세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우선 순위를 적용해 역세권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임대료는 공공임2019.08.29 15:06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99가구가 들어선다.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신림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림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 6층·지상 22층으로, 공공임대 79가구, 민간임대 220가구 등 총 299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지하 2∼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3∼22층은 주택이다. 지상 3층에는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주차면은 158개이며, 이 중 16개는 나눔카 전용이다.착공은 2020년 1월이며, 입주자 모집공고는 2022년 4월이다. 준공·입주 예정은 2022년 10월이다.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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