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5 18:00
1981년 9월 14일 창간한 연세의료원의 사보 '연세의료원소식'이 40주년을 맞이했다. 연세의료원은 이를 기념하는 사진전을 14일 세브란스병원 우리라운지에 위치한 '세브란스 아트리움'에서 막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내원객은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지키며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내부에는 손 소독제가 비치돼 있다. 이번 사진전은 '세브란스와 함께한 40년의 기록'을 주제로 크게 세 섹션에서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첫 섹션 '디자인을 기록하다'에서는 컬러 인쇄 시작, 가로쓰기 시작, 제호 변경 등 시각적인 변화를 통해 독자에게 한층 더 다가가기 위한 연세의료원소식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컨텐츠를 기록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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