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2 10:39
배우 손예진(33·본명:손언진)이 처음으로 연예인 빌딩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서태지 등이 단골손님처럼 연예인 빌딩부자로 회자되곤 했지만 손 씨가 서울 한복판에 건물을 매입했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으로 확인됐다. 2일 빌딩전문 중개법인인 원빌딩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손 씨는 올 들어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건물을 단독으로 93억5000만원에 계약, 지난달 13일 소유권이전등기까지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손 씨가 매입한 건물은 마포구 서교동 393-1과 393-3번지의 두 필지 위에 올린 두 개의 건물로 총 대지는 496㎡(150평), 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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