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0 19:41
한국가스공사가 입사 5년차 이하의 젊은 직원으로 구성된 '뉴미디어팀'과 '영프로페셔널(YP) 육성팀'을 신설하고 조직의 장기발전을 위한 선순환 시스템 마련에 나선다. 가스공사는 최근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파급력이 커짐에 따라 미래 세대를 타깃으로 한 소통채널을 국축하고 젊은 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하 이러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뉴미디어팀'은 직급에 상관없이 뉴미디어에 관심 있는 직원을 공모해 5명의 인원으로 구성하며 브이로그(VLOG)를 활용한 홍보영상 제작·편집은 물론 유명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한 흥미유발 콘텐츠 기획 등으로 핵심 구독층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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