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5 13:36
서울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9949명(공립 9910명, 사립 39명) 중 소재 불명 17명에 대해 최종 소재 파악이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올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 취학 통지자는 총 7만 1592명이다. 지난 2월 4일 기준으로 예비소집 불참 아동 9949명 중 9932명은 유예, 면제, 해외 체류, 다른 학교 전학 예정 등으로 소재가 파악됐다. 소재 불명인 17명은 교육지원청과 관련 학교, 주민센터, 경찰의 지속적인 추적으로 소재 파악이 마무리됐다. 올해는 예비소집 참석 비율이 1.6% 포인트 상승했으나 취학대상자 변동이 학교에 통보가 되지 않아 예비소집 불참 아동 소재 파악의 어려움으로 지난해보다 소재 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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