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17:29
저비용항공사(LCC) 업계 1위인 제주항공이 이달 19일부터 인천에서 백두산 여행 관문인 중국 옌지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제주항공은 이날 오후 3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이석주 대표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갖고 운항을 시작했다. 이번 옌지 취항으로 제주항공은 지난 13일 취항한 난퉁을 포함해 베이징과 칭다오, 웨이하이, 싼야, 스자좡, 자무쓰, 옌타이, 하이커우 등 중국 10개 도시 13개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인천-옌지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주6회(월·수·목·금·토·일) 일정으로 오후 4시에 출발해 중국 연길공항에 오후 5시25분에 도착하고 연길공항에서는 오후 6시3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10시 경 도착한다.한2019.07.10 12:02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부산-옌지, 부산-장자제 노선을 대폰 증편해 운항한다.에어부산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배분 받은 부산-옌지, 부산-장자제 노선의 증편 운수권을 활용해 7월에서 10월 하계 시즌 동안 증편 운항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해당 노선 운수권은 부산-옌지 노선 주 3회, 부산-장자제 노선 주 2회였으나 지난 5월 추가로 주 3회 운수권을 각각 배분받아 부산-옌지 주 6회, 부산-장자제 주 5회까지 운항할 수 있게 됐다. 부산-옌지 노선은 오는 18일부터 10월26일까지 목·금·일요일에 추가 항공편을 투입해 주 6회 운항하며 부산-장자제 노선은 오는 20일부터 10월8일까지 화·토요일에 항공편을2015.06.04 15:06
에어부산이 대구에서 국제선을 첫 취항한다. 부산을 기점으로 취항해온 에어부산이 처음으로 부산이 아닌 지역에서 국제선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에어부산은 지난 3일부터 대구~중국 옌지(연길) 노선을 주 2회(수·토) 에어버스 A321-200(195석) 항공기로 오는 27일까지 취항한다고 4일 밝혔다.대구~중국 옌지 부정기편은 대구출발(BX3355) 오후 10시 5분, 옌지출발(BX3365) 오전 1시 30분(현지시각)으로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2시간 40분이다. 이번 대구~중국 옌지 부정기편은 모두 에어버스 321-200 기종으로 운영된다. 특히 항공기 내 앞뒤 좌석 간 간격이 32.5인치로 타 저비용항공사보다 5~8cm 넓어 안락하고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고 에어부산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비행 중 기내식으로 곤드레나물밥과 치즈케이크를 무료로 제공한다.에어부산 관계자는 “대구~옌지 노선을 시작으로 오는 8월과 9월에는 장자제 노선 취항도 계획하고 있다”며 “대구와 중국을 잇는 하늘길을 에어부산이 책임감을 가지고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손님 여러분들을 모시겠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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