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9 09:22
홈플러스가 강남권역 배송 강화를 위해 당일 야간배송 서비스인 '오늘밤 마트직송'을 기존 4개점(영등포점·영통점·칠곡점·수성점)에서 남현점·잠실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늘밤 마트직송(舊 세븐오더)'은 저녁 7시까지만 주문을 완료하면 당일 밤 12시 전까지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당일 야간배송 서비스다. 기존 마트직송의 온라인 주문 마감 시간(오후 2시)을 5시간 연장 고객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확대 매장으로 남현점·잠실점을 선정한 이유는 바로 온라인 배송 격전지라 불리는 강남권역 공략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새벽배송의 시초지인 강남3구(강남·송파·서초)는 전통적으로 막강한 구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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