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4 15:26
[글로벌이코노믹 박보라 기자] 일본 오사카대학 등 5개 연구팀은 3D프린터를 사용하여 이식용 인체조직 및 장기를 입체적으로 제작하는 재생의료 연구를 실시했다. 오사카대학 등 연구팀은 iPS세포로 만든 심근 세포와 혈관의 바탕이 되는 세포를 블록처럼 쌓아 혈관이 가진 심근 조직을 제작하고 있다. 합성수지를 미립자 형태로 쌓아 원하는 대로 입체적으로 만들어내는 3D프린터 기술을 이용해 세포를 신속하고 정밀하게 쌓는다. 세계적으로 실용화되지 않은 기술로 정부는 2018년도까지 5년간 약 25억 엔(약 230억원)의 연구비용을 투자해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이코노믹 박보라 기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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