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8 03:13
홀로라이브 소속 버추얼 유튜버 '오오카미 미오'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오오카미 미오는 채널 구독자가 약 99만5000명이었던 7일 오후 10시 노래 방송을 개시, 방송 시작 40분만에 100만 구독을 돌파했다. 100만명을 달성한 직후 울먹이는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고맙다고 말한 그녀는 11시 20분까지 노래를 부른 후 방송을 마무리했다.'홀로라이브 게이머즈' 유닛 소속으로 2018년 12월 데뷔한 오오카미 미오의 캐릭터 컨셉은 '늑대귀 소녀'다. 차분한 음성과 큰 굴곡 없는 방송 스타일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통칭 '마마(엄마)'로 불리고 있다.유튜브에 게재된 영상 중 가장 조회수가 높은 것은 애니메이션 영1
GD "콜럼비아급 초도함 SSBN-826, 2028년 말 인도 궤도"…최근 6~9개월 진전 뚜렷
2
美 SEC, 엑스알피(XRP) '적격 자산' 인정… 비트코인·이더리움과 어깨 나란히
3
리플, 1만 3,000개 은행과 연결…12조 5,000억 달러 거대 자금 흐름 품었다
4
S&P 500 최대 30% 폭락 경고… 실링 "올해 침체 피할 수 없다"
5
삼성전자 주가 어디까지 오를까...KB증권 36만 원 제시
6
트럼프 "이란 적대행위 종결" 선언…호르무즈 협상 결렬·재개전 경고 고조
7
안보에 막힌 안마 해상풍력… SK오션·LS전선 등 ‘도미노 사업 무산’ 위기
8
美 제재 뚫은 中 민간 정유사 ‘티폿’, 이란 석유 싹쓸이
9
송민혁, 조민규 연장에서 잡고 GS칼텍스 매경오픈...첫 우승 상금 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