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9 16:06
대우조선해양이 선박 배관 조정관을 용접하는 협동로봇 개발에 성공해 실제 선박 건조현장에 적용한다.대우조선해양은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탄소강관 용접 협동로봇을 개발,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협동로봇은 선박 배관 조정관을 용접하는 로봇으로 협동로봇을 현장에 적용하기 전에는 30kg 넘는 토치 작업대를 작업자가 직접 옮기고 수동으로 위치를 맞추며 용접을 했다. 특히 용접 위치를 바꿔야 하면 멈췄다가 또다시 작업을 해야하는 준비 과정에 시간이 많이 걸려 생산성 향상에 걸림돌이 되기도 했다.‘어떻게 하면 힘을 덜 들이고 작업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이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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