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5 16:38
김유석이 심사위원 매수 책임을 서이안에게 또 전가한다.25일 밤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105화 예고 영상에 따르면 안길수(김유석 분)는 심사위원을 매수해 승부를 조작하려 했다는 지적을 받자 며느리 최아란(서이안 분)에게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운다.안길수가 최아란에게 책임 전가를 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16일 방송된 98화에서 풍길당 사업비전설명회 도중 남의 회사 술을 모방해 신제품으로 내 놓으려다 발각되자 아란에게 뒤집어 씌웠다.105화에서 풍길당 대주주 강태준(최재성 분)은 전통주 경연대회에서 안길수 사장이 마 이사와 결탁해서 심사결과를 조작하려 했다는 사실을 알리지만 안길수는 되레 아란에게 역정을 낸다. 안길수는 강태준과 이사들 앞에서 "내가 그렇게 근신하고 행동에 주의하라고 일렀건만 또 이런 짓을 했어"라고 아란에게 호통치고 아란은 영문을 몰라 "무슨 말씀인지요"라고 대꾸한다. 그것을 본 강태준이 "안사장. 당신 정말…"이라며 기가 막혀 하자 안길수는 "제가 며느리 교육을 잘못 시켰습니다"라고 능청을 떤다. 게다가 안길수는 아란이 심사위원들에게 뇌물을 주었다며 징계차원으로 강릉으로 발령을 내려 아란이 회사에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게 만든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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