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9 15:07
정다솔의 집요한 방해 전략에 송지은과 이재준의 결혼 전선이 완전히 흔들리고 있다.29일 밤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107화에서는 봄(송지은 분)은 강마루(이재준 분)의 앞날에 방해가 되지 않으려고 마루를 자꾸만 밀어낸다. 마루는 제니(정다솔 분)의 계략에 말려들어 실수를 거듭하고 이미달(유혜리 분)은 그런 아들을 보며 국희에게 봄과의 결혼을 없던 것으로 하겠다고 밝힌다. 배국희도 마루의 결단력 없는 행동에 실망해 이미달의 제안에 찬성한다. 예고 영상에 따르면 초원주점에서 마주 선 이미달은 배국희에게 "이 결혼 없던 것으로 할 테니까 그렇게 아세요"라고 말한다. 국희도 "우리도 봄이한테 그렇게 일러 놓겠습니다"라고 덤덤하게 대답한다.마루는 봄의 집 마당에 무릎을 꿇고 "너의 마음이 바뀔 때까지 안 움직여"라고 부탁하지만 봄은 "소용없는 짓이야"라고 쌀쌀맞게 말한 뒤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안태호(김민수 분)는 강릉으로 좌천된 아내 최아란(서이안 분)이 사라진 것을 알고 봄을 찾아온다. 태호가 "언니가 없어졌어"라고 말하자 봄은 깜짝 놀라서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언니가 없어지다뇨?"라고 물어본다. 이에 태호는 "언니와 연락이 안 돼. 강릉 공장에도 짐만 두고 나갔어"라고 대답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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