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4 16:44
송지은이 최명길이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예고 됐다.14일 밤 방송되는 KBS1 저녁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암 진료센터에서 걸려온 전화를 봄(송지은 분)이 대신 받고 의아해 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배국희(최명길 분)가 그동안 가족들에게 숨겨온 암 발병 사실이 곧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앞서 방송된 117화 엔딩에서 최정기(이영하 분)는 주방에 쓰러져 있는 아내 배국희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118화 예고 편에 따르면 국희는 자신을 병원에 데려가려던 남편 최정기를 만류하면서 빈혈이라고 둘러댄다. 이에 국희네 가족을 비롯해 이미달(유혜리 분)네까지 모두 합심해 국희의 몸보신을 시키려고 애쓴다. 봄은 방안에서 엄마 배국희의 전화벨이 울리자 "배국희씨 휴대폰입니다"라며 대신 전화를 받는다. 곧 이어 "암센터 진료 예약이라니 무슨 소리냐"고 깜짝 놀라는 봄의 목소리를 듣고 배국희는 방안으로 들어와 황급히 전화를 빼앗는다. 봄은 배국희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묻고 배국희는 봄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우리 딸도 엄마 곁에 있는 데 금방 낫지 않겠어'라고 생각한다.안길수(김유석 분)는 사사건건 장모 배국희의 편에서 직언을 하는 아들 안태호(김민수 분)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끝내 태호를 승진명단에서 제외시킨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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